(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여전히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우노 다이스케 SMBC 애널리스트가 25일 전망했다.
우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회동 ▲저우 샤오촨 런민은행장의 위앤개혁 가속화 발언 ▲일본 자민당의 선거 승리 가능성 등으로 달러-엔의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분간 美달러의 매도쪽으로 시장의 마은드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 현상이 시장의 주류가 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