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해외투자은행 중심 매도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역외매도세와 역내 매수세 공방으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1시14분 현재 전주보다 4.60원 내린 999.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역외에서 매도세가 지속하고 있는 반면 역내 은행권들은 만만치 않은 매수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아마도 역내 은행들은 외환당국의 개입에 기댄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들은 1천원선이 깨진 것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당국의 개입에 대해서 자신할 수 없다며 따라서 오후들어 시장 포지션이 계속 쌓인다면 낙폭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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