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네고 對 결제 팽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네고물량으로 개장 상승폭 이상 더 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2.10원 내린 1천1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4분 현재 전일보다 2원 오른 1천.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6.14엔으로 전일 105.79엔에서 상승했다.
딜러들은 상승개장 후 모시중은행에서 수출업체 네고가 나왔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오름폭이 제한받고 있지만 1천원선 근처에서는 결제도 꾸준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 106.10엔선이 지지되면 달러화가 밀려도 999원 이하로 내려가기 힘들 것 같다고 예상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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