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ABN암로는 5월초 중국의 황금연휴 기간을 앞두고 달러-위앤 역외선물환(NDF)이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고 27일 전망했다.
ABN암로는 황금연휴 기간중 중국 당국이 위앤화 환율을 재평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상존, 달러-위앤 NDF에 하향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지만 단기적으로 위앤화 환율 시스템상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ABN암로는 미 상원이 대(對) 중국 강경론자로 알려진 롭 퍼트만을 차기 무역대표로 지명하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