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즉각적인 환율변화 않을 것 <前 日 재무차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조구치 젬베이 전 일본 재무성 차관은 27일 중국이 즉각적으로 위안화 환율에 변화를 주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위안화 변동폭을 확대할 수도 있지만 아직 여건이 성숙돼 있지않기 때문에 즉각적인 변동폭 확대에 나서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환율에 변화를 가하기 위해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다거나 위기가 유발될 수도 있다는 구체적인 징후가 나타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 같다고 미조구치 전 재무차관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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