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4월 기업신뢰도 18개월래 최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유럽 3위의 경제국인 프랑스의 4월 기업신뢰도가 고유가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 영향으로 18개월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27일 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은 2천개 기업들의 대상으로 한 4월 기업신뢰도가 이전달의 101에서 97로 하락해 지난 2003년 10월 이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가 기업들의 마진을 축소시키고 소비자들의 지출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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