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산업생산 부진 영향 상승폭 확대 ↑0.30엔 106.15엔
  • 일시 : 2005-04-28 09:22:55
  • 달러-엔, 日 산업생산 부진 영향 상승폭 확대 ↑0.30엔 106.15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의 산업생산 지표 부진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2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0엔 오른 106.15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발표된 일본의 3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105.91엔에서 106엔 초반대로 급상승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이 기간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보합 수준보다 약화된 것이다. 한편 RBC캐피털마켓츠는 달러-엔의 밸류에이션상 105.0-105.46엔대에선 단기적인 매수욕구가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RBC캐피털마켓츠는 도쿄장에서 최초 저항선인 106.30엔대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앞으로 107.17엔까지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