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릿수 환율 관련 "노코멘트" <한덕수 부총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진우기자= 한덕수 부총리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 오찬 간담회 직후 연합인포맥스가 세자릿수 환율이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냐고 질문하자, "기업들 사이에서는 여러 다른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며 "환율에 대해선 노 코멘트하겠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한편 이에앞서 LG전자 김쌍수(金雙秀) 부회장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지하대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7년 반 만에 원·달러 환율이 세 자릿수로 떨어졌지만 이는 충분히 예측했던 상황"이라며 "환율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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