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기술 분석상 105.25엔 하회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즈호코퍼레이트뱅크는 차트 분석에 입각할 때 달러-엔이 달러당 105.25엔 아래로 낙폭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28일(이하 영국시간) 전망했다.
미즈호의 니콜 엘리어트 기술 전략가는 차트 분석상 달러화 랠리의 중간 지점이 임박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105.25엔선이 무너지게되면 시장 참여자들이 달러화 약세 기조에 재개에 대처해야 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어트 전략가는 105.25엔선은 올해 달러-엔 상승폭이 50% 반전된 지점이라면서 이 선의 붕괴는 달러-엔이 지난 3월9일의 저점인 103.65엔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달러화 달러화 랠리의 추진력이 소진되고 있다는 우려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면서 미국 경제가 최근의 달러화 강세 기조를 지탱할 수 있느냐 여부에 시장 참여자들의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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