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낙폭 확대 ↓0.88엔 105.23엔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이 중국 정부당국의 위안화 절상 부인에도 불구하고 낙폭이 커지고 있다.
29일 오후 3시4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84엔 내린 105.2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오후부터 퍼진 위안 절상 루머로 급락세를 보였으며 중국 런민은행이 위안 절상설을 공식 부인했지만 달러-엔의 낙폭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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