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의 재평가는 전반적인 달러 약세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며 특히 주요 통화 가운데 엔화의 상승률이 높을 것이라고 UBS가 2일 분석했다.
UBS는 "위안화 재평가가 단행됐을때 다양한 나라들의 통화거래패턴을 예상하는 것은 흥미있는 일"이라며 "위안화가 재평가된다면 시장은 이를 전반적인 달러 약세의 신호로 해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UBS는 위안 재평가가 단행될 경우 엔화와 유로화, 호주달러 모두 美달러에 대해 상승세를 보일 것이며 엔화가 유로 및 호주달러보다 더 상승률이 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