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급격히 감소했다.
2일 외환 전문가들은 지난 4월26일로 끝난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전주의 5만4천697건에서 3만2천502건으로 급감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엔화 매수세는 중국이 노동절 연휴 기간 중 위안화를 재평가할 수 있다는 관측에 기반한 것이라면서 연휴가 끝날 때까지 투자가들의 위험 회피 노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