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딜러 POLL> 5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 일시 : 2005-05-03 08:10:08
  • <외환딜러 POLL> 5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5월 레인지 하단 평균: 985.2원 -5월 레인지 상단 평균: 1,014.3원 -5월 저점: 975원, 고점: 1,025원 (단위 : 원) ───────┬────────┬──────┬──────┬────── 은행명 │ 5월 변동폭 │ 3개월후 │ 6개월후 │ 12개월후 ───────┼────────┼──────┼──────┼────── 제일은행 │ 990 - 1,020 │ 1,010 │ 1,020 │ 990 신범수 과장 ├────────┴──────┴──────┴────── │5월의 화두는 위안화 평가절상 여부다. 만일 위안화가 절상되 │지 않으면 달러-원은 상승할 것이다.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 │이 현저히 줄어드는 등 하락압력이 줄어들고 있다. 세 차례나 │1천원선 밑으로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금리가 마냥 오르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달러 방향 전환에 따라 달러-원도 장기적으로는 하락할 │것으로 본다. ───────┼────────┬──────┬──────┬────── 스탠다드차타드│ 980 - 1,008 │ 980 │ 950 │ 980 안희준 부장 ├────────┴──────┴──────┴────── │그동안 달러 강세는 유가 상승때문이었다. 러시아와 중동의 오 │일머니들이 달러를 안전자산으로써 선호했다. 그래서 유가가 │안정되면 달러는 결국 약세로 갈 것이다. 하지만 달러화가 5-6, │월경 부터내지는 950원선 이하로는 추가 하락하지 않을 것 같 │다. 이 때부터 미국금리가 우리 금리를 역전하면서 스왑포인트 │가 디스카운트가 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국내주 │식을 투자하는 해외펀드들은 헤지비율을 상당부분 올릴 것이다. ───────┼────────┬──────┬──────┬────── 기업은행 │ 985 - 1,010 │ 960 │ 970 │ 900 이홍석 과장 ├────────┴──────┴──────┴──────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어 달러-원의 상승 요인은 │그리 크지 않다. 단 위안화가 절상된다 손 치더라 우리의 펀더 │멘털 측면을 감안하면 급격한 원화 강세가 도래하지는 않을 것 │으로 본다. 따라서 달러-원 점진적 하락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조흥은행 │ 987 - 1,010 │ 1,015 │ 1,040 │ 1,045 김병돈 부부장├────────┴──────┴──────┴────── │북핵 재료와 위안화 절상 등 대외 이벤트성 재료가 상존해 있 │어 달러-원은 변동성을 확대하며 넓은 박스권 흐름이 예상된다 │그러나 위안화 절상 재료를 제외하고는 달러-원의 상승재료가 │압도적인 상황이다. 특히 위안화 절상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달러-원의 상승재료로 전화될 가능성이 크다. ───────┼────────┬──────┬──────┬────── 신한은행 │ 975 - 1,010 │ 980 │ 980 │ 1,030 최정선 부부장├────────┴──────┴──────┴────── │위안화 절상 재료를 빼놓고 선 달러-원 전망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위안화가 평가 절상되더라도 아시아 통화 및 우리 환율 │은 상대적으로 절상폭이 컸던 만큼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본 │다. 따라서 현 가격 레인지선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달러-원은 1천원대 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 ───────┼────────┬──────┬──────┬────── ABN암로 │ 990 - 1,015 │ 990 │ 995 │ 1,050 김인근 부장 ├────────┴──────┴──────┴────── │위안화 절상 등 대외 변수를 제거하면 달러-원은 아래보다 위 │로 열릴 가능성이 비교적 큰 편이다. 최근 기업 네고가 줄면서 │일방적인 공급우위 장세가 종결된 점도 의미 있다 하겠다. │하지만 위안화 절상 재료는 시장에 단기적 하락압력으로 작용 │하고 있는 만큼 급격한 가격 급등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 │상된다. 따라서 달러-원은 좁은 박스권 흐름속에 장기적으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 대구은행 │ 995 - 1,020 │ 1,000 │ 1,030 │ 1,050 남경헌 대리 ├────────┴──────┴──────┴────── │미국의 금리 인상 기조 유지가 달러-원 낙폭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달러-원 급락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점차 롱 │마인드로 전환되고 있는 점도 달러-원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즉 시장에서 달러-원의 약세 요인은 위안화 절상 재 │료 외에는 특별한 것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달 │러-원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상승 트렌드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 ───────┼────────┬──────┬──────┬────── 도쿄미쓰비시 │ 990 - 1,025 │ 985 │ 950 │ 950 정인우 팀장 ├────────┴──────┴──────┴────── │위안화 절상은 달러-원의 레벨을 낮추며 본격적은 900원 시대 │안착을 예고할 것이다.하지만 북핵 변수도 상존해 있어 달러- │원의 급격한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본다. 이 가격대에서는 당 │국의 개입도 배제할 수 없다. │또 미국의 금리 인상이 달러-원의 상승 재료로 이용될 가능성 │이 크지만 미 경상수지는 금리 인상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 │다.따라서 금리인상이 달러-원의 상승 재료로 영향을 행사하 │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시장은 스무딩의 환경이 만들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 외환은행 │ 980 - 1,015 │ 1,000 │ 1,020 │ 1,040 구길모 과장 ├────────┴──────┴──────┴────── │여전히 공급우위 장세가 지속하기 때문에 달러 상승시도가 자 │주 막히고 있다. 지금 수출업체들이 팔 달러가 없는 것이 아니 │다. 고점매도 인식이 약해지는 인식의 문제다. 북핵은 더 이상 │변수가 아니다. 기대심리는 있지만 지금 상황처럼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역외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면 재료가 되지 못한다. ───────┼────────┬──────┬──────┬────── 스테잇스트릿 │ 980 - 1,010 │ 950 │ 980 │ 980 서지왕 차장 ├────────┴──────┴──────┴────── │5월중 현수준에서 위안화가 평가절상되도 10원 이상 빠지기 │힘들다. 서울환시의 수급이나 심리가 글로벌 달러 흐름에 따 │란 달러-원의 낙폭을 제한할 것이다. 또 국내 펀더멘털도 좋지 │않은 것 같다. 또 특유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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