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손절매 출회로 낙폭 확대..104.50엔 지지 기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손절매물 출회로 낙폭이 커졌다.
4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6엔 내린 104.71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손절매물 출회속에 달러-엔의 낙폭이 커지고 있지만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104.50엔대에서 대기하고 있어 강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이 레벨에서 옵션트리거 물량도 대기하고 있어 지지력에 힘을 더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1차 저항선은 수출업체의 매물이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05.50엔대에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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