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위앤화 재평가 시점으로 18일 주목 <골드만삭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골드만삭스는 노동절 연휴가 끝나는 이번 주말까지 위안화 재평가가 단행되지 않을 경우 투기 세력들이 오는 18일을 차기 목표 시점으로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5일 관측했다.
골드만삭스는 18일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내에서 유로화를 포함한 달러화 이외 주요 통화에 대한 환거래를 허용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는 18일 이후 위안화가 5% 정도 평가절상된 상태에서 보다 확대된 범위 내에서 거래된다해도 의외로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BN암로 역시 18일을 전후로 투기 세력들의 위앤화 재평가 관측이 다시 세를 얻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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