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고 UFJ가 6일 전망했다.
사하라 미쓰루 UFJ 딜러는 "이날 밤 예정된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를 앞두고 유로-달러가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며 "유럽쪽에서 유로-달러를 움직일 만한 재료도 현재로선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가 1.2920-1.2990달러선에 거래될 것으로, 유로-엔은 135.00-135.80엔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