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시장, 연휴 후 첫 거래일인 9일 위안화 재평가 관측
  • 일시 : 2005-05-06 11:39:22
  • 홍콩시장, 연휴 후 첫 거래일인 9일 위안화 재평가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홍콩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노동절 연휴가 끝난 후 첫 거래일인 오는 9일에 위안화 재평가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고 퍼스트상하이증권이 6일 밝혔다. 퍼스트상하이증권은 이같은 관측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50% 수준인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재평가가 단행되면 위안화가 3~5% 평가절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증권사는 위안화 재평가는 자본 유출과 홍콩내 금리 인상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아 홍콩 증시에는 악재가 될 것이라면서 당국의 조치로 항성지수가 올해 저점인 13,300선을 하향 테스트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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