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위안재료 소멸 속 106엔 테스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위안화 재료 소멸을 계기로 106엔대를 테스트할 것으로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10일 예측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시장의 관심이 위안화 재료에서 미국의 경제성장과 금리인상 전망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도쿄장중 106엔 테스트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본 수입업체들의 매수세가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105.50엔대에서 지지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러나 미국의 무역수지 발표를 앞두고 있어 달러가 급격하게 상승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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