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BNP파리바는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 재료가 위안화와 홍콩달러 등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10일 밝혔다.
BNP파리바는 전일 존 스노 미 재무장관이 중국의 환율 재평가를 촉구했지만 중국 정책 담당자들은 현 시점에서 환율 시스템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엔화의 경우 위안화 평가절상 관측의 영향권에서 쉽게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