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위안화 절상 예정 보도 이후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이 위안화 절상 예정 보도가 나온 이후 급락했다.
11일 오후 6시 현재 달러-엔은 105.11엔으로 도쿄 장중반 105.6엔대에서 0.5엔가량 밀린 상황이다.
이날 오후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영문 인터넷판을 통해 중국과 미국 관리들이 다음주 회합을 가진 후 1개월과 1년의 기간을 두고 위안화 등락 허용 범위를 1.26%로 확대한 후 6.03%로 추가로 확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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