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무역수지 호조로 1.28달러 아래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1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지난 3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예상외로 9.2%나 감소한 영향으로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2800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유로화는 이날 무역수지 예상외 호조로 1차 지지선인 1.2830달러가 붕괴되면서 1.2800달러까지 힘없이 무너졌다.
이에 따라 유로화는 올해 최저 수준인 1.2733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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