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 소매판매 발표 앞두고 105-106엔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105-106엔대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시이오리 미노루 미쓰비시증권 딜러가 12일 말했다.
그는 "미국의 무역수지가 놀라울 정도로 개선됐기는 했지만 달러-엔이 106엔대 돌파에 실패했기 때문에 시장의 심리가 매우 조심스러운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새벽 뉴욕시장에서 움직임을 볼때 아직 전면적인 달러매수를 할때는 아니라는 결론"이라며 "저가에서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시이오리 딜러는 "전날 인민일보 해프닝으로 인해 시장참가자들이 위안화 관련 이슈에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오전 8시4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05.75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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