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최근 잇따른 위안화 재평가 헤프닝에도 불구하고 오는 18일전까지는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은 여전히 의심스럽다고 RBC캐피털마켓츠가 12일 전망했다.
RBC캐피털마켓츠는 전날 인민일보의 보도 헤프닝보다는 우 샤오링 부행장의 `기술적으로 준비됐지만 미국의 압력에 응해 정책을 변화시키진 않을 것'이라는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RBC는 외환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일본 3월 기계류 수주지표(13일 발표)와 관련,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인다면 달러-엔이 106.55엔을 고점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