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로-달러 하락 영향 106엔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달러 하락 영향으로 106엔대에 진입했다.
12일 오전 10시3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4엔 오른 106.08엔에 거래됐다.
아키후미 우치다 스미토모신탁 딜러는 "미국의 4월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펀드들이 유로-달러 매도에 나서고 있다"며 "이 영향으로 달러-엔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옵션트리거 물량이 106.10-.20엔대에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상승은 여의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유로-달러의 지지선이 1.2732달러에서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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