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환시장, 인민일보 위안화 재평가 보도 '무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12일 중국 환시에서 달러-위안 현물이 전일의 8.2765위안과 거의 비슷한 8.2764위안 근처에서 등락하는 등 정상적인 거래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상하이의 한 달러는 인민일보의 전일 오보가 현물시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면서 다만 오보가 잦아진다는 것은 실제 위안화 재평가 시점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딜러들은 중국 당국이 오는 4.4분기나 내년 1.4분기에나 위안화 환율 체제 변경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다수 의견이라면서 적어도 오는 18일 이전에 재평가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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