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소매판매 호조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지난 4월 소매판매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2분(뉴욕시간) 현재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3/16포인트 낮아진 98 7/32, 수익률은 3bp 오른 연 4.23%를 기록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소매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경제성장세 지속에 대한 기대가 증폭됐다면서 특히 소프트패치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것도 국채매수를 제한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한달안에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연 4.42%까지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이들은 예측했다.
한편 이날 실시될 140억달러 어치의 10년만기 국채입찰 결과 역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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