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위안화 재평가가 원자재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동시에 미치게 될 것이라고 UBS가 12일 분석했다.
UBS는 위안화 재평가는 수입 증가를 초래 철광석과 알루미나, 원유, 비철금속 가격을 단기적으로 부양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UBS는 그러나 위안화 평가절상은 수출 증가로 이어져 알루미늄과 철강 등 2차 원자재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달러-위안 환율 조정은 금의 투자 매력을 높여 가격을 상승케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UBS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