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08엔대에서 강한 저항선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16일 전망했다.
이케다 이치로 JP모건 수석 딜러는 "달러-엔이 지난달 19일 고점인 107.53엔을 돌파한 이후에도 여전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만 앞으로 추가상승 시도에는 피로감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08엔대 부근에 강력한 저항선이 형성될 것"이라며 "이 부근에서 달러-엔이 상승하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후 1시2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8엔 오른 107.57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