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 韓.싱가포르 외환.채권관련 직원 정리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호주국립은행(NAB)이 한국과 싱가포르 등지의 지사에서 외환, 채권거래 부문 직원정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주요 외신들은 NAB가 한국지사에서 5명 가량을, 싱가포르에서는 12명의 인력을 정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해고대상 직원 가운데 일부 직원들에겐 홍콩지사로 전출을 권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NAB는 앞으로 2년동안 4천200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며 이 경우 한국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증권회사 등의 존립 여부조차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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