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UBS는 17일 美달러의 對유로 1개월치 환율전망을 상향조정활 계획이라고 밝혔다.
UBS는 "달러의 상승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커졌음을 감안할 때 당초 전망치인 1.33달러를 지속하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주 중으로 달러의 對유로 전망치를 상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실리 데이비스 싱가포르지점 스트래티지스트는 "UBS가 19일자 분석보고서에서 1개월 달러-유로 전망치를 상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UBS의 달러-엔의 환율전망치도 변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인 환율 레벨에 대해선 언급을 거부했다.
한편 JP모건과 바클레이스캐피털은 지난주 美달러의 전망치를 상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