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7.00-107.30엔 박스권 흐름 지속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오후에도 107.00-.30엔대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19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일본과 외국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달러-엔이 107.00엔대 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107.30엔대에선 일본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나올 것으로 보여 상승세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일본 기관투자자들은 올 회계연도들어 유로자산 비중을 늘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후 1시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3엔 오른 107.00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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