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FF금리 중립수준에 도달했다는 예상에 동의 못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20일 뉴욕경제클럽에서 연설 이후 가진 질의응답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이 현재 연방기금(FF) 금리가 이미 중립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자신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코노미스트들은 FRB가 8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한 상황이기 때문에 FF금리가 중립 수준 위로 올라선 상황이라고 예측했다.
중립 수준의 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없는 가운데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낼 수 있는 레벨을 말한다.
그린스펀은 중국의 위안화 변동환율제 채택이 미국의 무역적자 축소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위안화 변동환율제 채택은 수입 가격을 높이는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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