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수출업체 네고 기대
  • 일시 : 2005-05-23 09:36:08
  • <서환> 수출업체 네고 기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천10원선 아래서는 수출업체들의 네고가 출회될 것이라는 기대로 1천8원대에서 추가 상승을 주춤거리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3.10원 오른 1천7.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5분 현재 전주보다 4.60원 상승한 1천9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주 미국 금리와 미경제의 상대적인 우위 인식으로 전주 107.53엔에서 108.20엔까지 올랐다. 딜러들은 달러-엔 오름폭만큼 서울환시의 상승탄력이 강하지 못한 것은 수출업체의 네고 출회 기대감 때문인 것 같다며 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도 상승이 제한된 여파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하지만 일부 은행들은 현재 시장의 이월 포지션이 달러 과매도(숏) 포지션이라고 보고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들이 1천8원대에서도 달러를 사는 세력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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