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UBS는 금융시장 내에 위안화 재평가에 대한 기대가 상존하고 있지만 이는 결국 실망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24일 전망했다.
UBS는 전세계 금융시장 내에는 여전히 중국의 주도로 아시아 국가들이 달러화 조정의 부담을 유럽과 나눠 지게될 것이라는 관측이 상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UBS는 그러나 중국은 위안화 등락범위를 소폭 확대하는 수준의 개혁을 단행할 것으로 보여 시장의 기대감은 실망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UBS는 일본은행(BOJ)가 올해 공격적인 긴축정책에 돌입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