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2500달러대에서 중요한 분기점을 맞을 것이라고 UFJ가 24일 전망했다.
UFJ는 "유로-달러가 1.2500달러선 아래로 밀려나게 되면 이번달 중으로 지난해 10월15일 저짐인 1.2400달러를 뚫고 내려갈 리스크가 있다"고 말했다.
UFJ는 또 "1.25달러의 붕괴는 하락추세의 증거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연기금과 생명보험사와 같은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자극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달러는 도쿄장중 1.2536-1.259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