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말레이시아가 링깃화 페그제를 변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CSFB가 24일 전망했다.
사일레시 자 CSFB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중국의 위안 재평가 가능성이 함축하는 것과 거시경제 전망과 관련한 회의를 가진 결과, 링깃화와 관련한 페그제 변화 추측은 잘못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말레이시아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며 "말레이시아중앙은행은 통화공급을 유지할 만한 적합한 보유액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말레이시아의 인플레이션은 지난 90년대 초반 4.8%대였으나 올해엔 3%대에 머물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덧붙였다.
CSFB는 말레이시아 링깃화가 5-10% 가량 저평가돼 있다고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