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1천원대 지지 여부 테스트 중..레인지 제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25일 서울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개입 경계감 확산에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을 점차 줄여 가고 있다.
오후 2시 25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0.30원 내린 1,00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이 시각 실 개입 물량은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이며, 단순 고객 물량에 따라 달러-원의 가격이 형성되고 있을 뿐 이라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아울러 업체 결제와 네고가 나와있는 주문가격 사이가 매우 좁아 달러-원 레인지도 극히 제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오후 들어 1천원 지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1천원선이 깨지더라도 달러-원이 999원 아래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간 매도 주체로 등장한 역외 역시 이날은 시장을 관망하며 중립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