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원이 1,000원선에서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고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이 25일 분석했다.
DBS는 "위안화 재평가의 연기된다면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한국의 콜금리보다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점진적으로 원화가치를 하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DBS는 "재경부와 한국은행이 내수회복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에서 벗어나 경계감을 갖게될 것"이라며 "수출증가율도 한자릿수로 하락하면 당국은 안정적인 환율을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