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오는 6월 서방선진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회담서 위안화관련 이슈는 우선 순위에서 밀릴 것으로 관측됐다.
JP모건은 25일 보고서를 통해 내달 10~11일 열릴 G7회담에서 외환당국자들은 위안화이슈에 초점을 맞추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고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이 초청한다고는 했지만 중국은 이에 응하지 않고 불참할 것으로 예측했다.
대신 제3세계 부채탕감 방안이나 유가 문제가 핵심 의제가 될 것으로 JP모건은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