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금리 아직 `중립 수준' 아니다<애틀랜타연銀 총재>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잭 귄 애틀랜타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5일 지속적인 경제성장률이 지난 2년간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폭시켰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귄 총재는 이날 주택건설업자들에게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자신의 경제전망으로는 연방기금(FF) 금리가 중립적 수준에 도달치 못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급격하거나 실질적인 인플레 상승 압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덧붙였다.
따라서 (우리는) 향후 나올 경제지표와 물가 동향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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