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기 국채입찰 낙찰금리 3.615%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25일 실시된 220억달러 어치의 2년만기 국채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연 3.61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채권전문가들은 낙찰금리가 3.623%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국채 수요강도(bid-to-ratio)는 2.36을 나타내 지난달 입찰때의 1.77을 상회했다.
이날 실시된 220억달러 어치의 2년만기 국채 입찰 규모는 지난 2001년 11월 이래 최저 수준이다.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 입찰자들의 낙찰률은 이전 입찰 때의 25.4%보다 높아진 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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