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NDF, 美재무 위안발언 재료 무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의 위안화 관련 발언에도 불구하고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26일 달러-위안 1년물 역외선물환(NDF)의 매수.매도 디스카운트가 4450/4275를 기록해 전장의 4425/4375보다 소폭 확대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미국 정부당국의 對中압박이 있었지만 투자자들은 이 재료를 거의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시장은 이런 류의 발언에 이미 익숙해졌다"며 "중국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장에선 내달 10-11일 열릴 G7 회담을 앞두고 위안화와 관련한 재료가 다시 부상할 것이란 시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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