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개월내 위안화 등락범위 5% 확대 관측 <씨티그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씨티그룹은 중국 당국이 3개월 이내에 위안화 등락 범위를 상하로 5%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30일 밝혔다.
씨티그룹은 중국의 유연한 환율체제 도입 준비 정도, 미국 등의 비판에 대한 중국의 반응 등을 종합해 이같은 관측을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이 은행은 그러나 중국이 3개월 내에 환율 시스템 변경 조치를 내놓지 않는다면 위안화 재평가 시점 연기 관측이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씨티그룹은 지난 16일에는 중국이 3개월 이내에 위안화 등락 범위를 상하로 3%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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