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1.23달러선도 `위협'..1.2309달러까지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유로화가 1.23달러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31일 유럽외환시장 현재(오후7시25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1.2309달러까지 급락, 전일대비 0.0160달러 폭락했다.
유럽연합(EU) 헌법 프랑스 국민투표 부결로 촉발된 유로화의 급락세는 네덜란드 국민투표를 앞두고 멈추지 않고 있다.
유로화 급락 여파로 달러-엔 역시 108.38엔까지 상승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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