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7월초에 위안화와 관련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프랭크 공 JP모건 이코노미스트가 1일 전망했다.
공 이코노미스트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7월초 서방선진 8개국(G8) 회담에 참석하기 전에 중국 당국은 위안화와 관련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위안화에 변화를 줌으로써 무역갈등 위협의 신관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길 원하고 있다"며 "미국 기업들은 중국이 위안 변동폭을 5% 가량 확대할 가능성을 50% 가량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