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단기적으로 110.15엔대를 테스트할 수도 있다고 BNP파리바가 1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투자자들은 여전히 고수익 자산 투자를 추구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달러-엔이 견조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일본 투자자들은 여전히 해외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고 특히 美달러표시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의 달러강세 분위기가 지속되면 달러-엔이 110.15엔을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