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금리선물시장, FRB 연 3.50%서 금리인상 중단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연방기금(FF) 금리선물시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향후 두차례 정도 금리를 인상한 이후 금리인상정책을 중단할 가능성을 반영했다.
1일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FF금리선물은 오는 11월 FOMC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58%에서 6%로 대폭 낮춰 반영했다.
이는 5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데다 댈러스연방준비은행 총재가 CNBC방송에 출연해 통화긴축정책 사이클 상의 종착점에 거의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때문이다.
FF 금리선물은 오는 6월말 FF금리가 3.25%로 인상될 가능성을 96%, 8월에 금리가 3.50%로 높아질 가능성 역시 높게 각각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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