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다음주에 110엔대를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2일 전망했다.
다카시마 오사무 애널리스트는 "달러-엔의 상승세를 제한했던 유로-엔의 하락세가 조만간 그 힘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주쯤에 달러-엔이 110엔대를 향해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유로-엔이 132.50엔대 아래로 밀려나면서 저가 매력도가 높아졌기 대문에 유로-엔이 추가하락할 여지는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