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8.90엔 돌파 실패로 모멘텀 상실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08.90엔 돌파에 실패함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둔화될 것이라고 모건스탠리가 3일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달러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하지만 달러-엔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며 "달러-엔은 다른 통화에 대한 달러의 움직임보다 지속적으로 뒤처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달러-엔은 미국의 5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를 앞두고 도쿄장중 108.00-108.70엔의 레벨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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