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8엔 붕괴..美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포지션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08엔 아래로 밀려났다.
3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3엔 내린 107.85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미국의 5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를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포지션 조정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달러-엔 거래 수요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며 도쿄장중에는107.70-108.50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최근 낙폭이 컸던 유로를 사고 달러를 매도하는 거래가 많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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